'영덕대게 축제'가 5년 연속으로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최우수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영덕대게 축제추진위원회는
"단순히 대게를 판매하고 먹는 축제가 아니라 대게를 축제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꾸준히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 축제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신경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제18회 영덕대게축제는
다음달 2일부터 나흘간 영덕 강구항에서 열리고
배우 '신구' 씨를 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해
전국민을 상대로 축제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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