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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뒤면
2015 대구 경북 세계 물포럼이 열립니다.
물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늘 엑스코에서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성공개최를 다짐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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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파이팅~~
천여명의 시민들이 흔드는 파란색 수건이
세계 물포럼 성공 개최를 염원합니다.
지난 2011년 대회를 유치해 3년간 준비를 해 온 세계 물포럼조직위원회는
숙박과 수송, 교통, 관광,안전에 이르기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준비를 끝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세계 각국의 정상급 참가자들의 등록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기 시작했다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와 300여개 쎄션
개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이정무 위원장(세계물포럼 조직위)
"제 7차 세계물포럼이 전세계 물문제의
시금석을 마련함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대구경북이 세계 물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직위원회와 함께 행사를 준비해 온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세계 물포럼이
지역의 위상을 한 단계 도약시킬 행사라면서
시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INT▶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생명의 원천인 물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인식하고 새로운 블루오션으로써
물산업을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계기로 삼아야"
◀INT▶권영진 대구시장
"온 시민과 도민의 마음과 뜻과 힘을 모아서
반드시 역대 최고의 세계 물포럼 행사로
잘 치르고"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세계에너지총회 등
세계적인 행사를 치러낸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역량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알릴 세계 물포럼이 이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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