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지난 해 실시한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대구시에서
A등급을 받은 시설이 많이 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대구시내 23개 장애인복지관과
정신요양시설,노숙인 복지시설과
사회복귀 시설 등을 평가한 결과 전체의 73%인
17개 시설이 A등급을 받아
A등급 전국 평균인 65%보다 많았습니다.
또 지난 2011년, 39%인 11곳만
A등급을 받은 것에 비해 6곳이나 늘었습니다.
특히 장애인 복지관은 평가 대상 6개가
모두 A등급을 받았고 노숙인 복지시설 1곳은
6회 연속 A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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