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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마을영농' 창조경제사업 추진

이정희 기자 입력 2015-03-10 11:33:26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전국 처음으로 시범 추진한
경북형 마을영농 육성사업이
어느 정도 성과가 있다고 보고
매년 5개 정도의 마을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삼성과 함께 추진하는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협력과제로 정해
1사1촌 자매결연, 명예 이장제 등을 진행하고 마을을 법인화해 책임 경영제를 도입하며
전문가 컨설팅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재작년 처음 도입된 경북형 마을영농사업은
안동 금계마을, 문경 신전마을 등 8개 마을에
각각 3억원을 지원해, 영농모델 개발과
공동체 회복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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