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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세계물포럼 준비상황 최종보고회 개최

박재형 기자 입력 2015-03-09 10:46:45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오늘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준비상황 최종점검회의에서
최근 주한 미국대사 테러사건 이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경주 현지에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경상북도 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행사장 주변에 검문검색, 순찰이 강화되고
소방차와 구급차, 군부대 등이
긴급 출동태세를 유지합니다.

많은 정상 및 각료급 국빈들이
경주에서 다양한 외교할동을 펼치는 만큼
경북도 차원의 의전지원팀을 구성하고
외국어 가능자 22명을 선발했습니다.

또 중앙 수송 교통대책본부 산하에
경상북도 수송대책반을 가동하고
10개 노선에 하루 평균 100여 대의 버스를
동원하는 등 수송 및 교통대책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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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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