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가 이 달부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기술장려 직업진로 지도에 나섭니다.
학교별로 진행되는 직업진로지도는
대한민국 명장이나 기능한국인,
국제기능올림픽 입상자 등이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들과 함께 다양한 기술관련 직업세계와
진로상담 등을 펴게 됩니다.
이번 진로지도는 이 달 27일부터 11월까지
24개 학교 1600여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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