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이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집중 관리합니다.
남구청은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65곳을 지정해
환경미화원 기동처리반을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주민들로 구성된 환경지킴이를 만들어
불법 투기 신고도 받을 예정입니다.
또 단속 CCTV 전담반을 운영하고,
배출장소와 시간, 방법을 잘 지키자는
생활쓰레기 배출 3대 실천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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