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경찰서는 농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특정 후보를 지지해 달라며
조합원들에게 현금을 돌린 혐의로
조합원 76살 A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른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같은 마을에 사는 조합원들의 딸기하우스와
집을 방문해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모 후보를 지지해 달라며 8명에게
현금 5만원씩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른 조합원들도 돈을 받은 사실이
있는지를 추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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