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택시 유가 보조금 수급 실태를
일제 점검합니다.
만 6천 900여대의 택시를 대상으로
이 달 말까지 이어지는 일제 점검 내용은
하루 LP가스 충전 횟수와 충전량,
부제일에 타 지역 주유 거래 여부 등입니다.
대구시는 의심스러운 거래는
소명 자료를 수집하고 실거래 현장조사를
벌여 부정 수급자를 적발할 계획입니다.
지난 해 대구시는 모두 19건의
유가 부정 수급 사례를 적발해
115만원을 환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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