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해 씨의 이름을 딴 '송해 공원'이
대구 달성군에 생깁니다.
대구 달성군은
옥연저수지 일원 4만 7천여 제곱미터에
송해 씨의 방송 기록과 추억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공원과 둘레길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이 공원은 저수지를 이용한
단순 경관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었지만
실향민인 송씨의 부인이 옥포면 출신이고,
명예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한 송씨의 활동을
고려해 특색있는 테마를 입혔다고
달성군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