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올해
스마트폰으로 시설하우스의 환경을 제어하는 '복합환경 원격제어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복합환경 원격제어시스템'은
스마트폰으로 시설하우스의 온도와 습도,
이산화탄소 등을 조절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작물의 최적 재배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 비상상황시 스마트폰으로 문자메시지와
알람서비스가 제공되고 하우스에 설치된
카메라로 작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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