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월성원전 1호기의 재가동과
방폐장 가동을 계기로
정부와 한수원의 대폭적인 지원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지난 2008년 경수로인 고리 1호기를
재가동할 때 인근 지역 발전사업에
2천억원 가량이 지원된만큼
중수로인 월성1호기는 훨씬 더 많은 지원이
이뤄져야한다는 입장입니다.
또 방폐장의 본격가동을 계기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의
조속한 추진도 촉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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