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세계물포럼을 지원하기 위한
대구시의회 특별위원회가 6박 8일 동안
유럽의 물산업 현장 방문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다는데요.
대구시의회 물포럼 지원특위 박상태 위원장..
"정말 이번에 물포럼이 대구가 살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대구와 경북과 협력해서 물포럼을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도록 하는데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하면서 하루 10시간
넘게 버스를 타는 강행군에도 보람이 컸다고
밝혔어요.
네..
물을 물로만 봐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제대로 느끼신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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