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늘 고유제를 시작으로
금관총을 정식으로 발굴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관총은 1921년 9월 경주 노서리 한 주택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뚜껑이나 지붕에 해당하는 봉분은 거의 다 날아가 버리고 절반 정도는
도로로 파괴된 채 발견됐는데
이곳에서 금관이 출토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6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인데,
무덤 구조를 비롯한 새로운 사실이
많이 확인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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