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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밴입니다.
지난 월요일,대구에는 4년만에 황사 특보가
내려졌는데요.
한 눈에 보기에도 온통 황사로 뒤덥혀 하늘이
희뿌옇고, 미세먼지 농도는
평소 10배 이상으로 치솟았습니다.
이렇게 황사가 말썽을 부릴 때는
어떻게 해야하고, 황사마스크는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INT▶
정치영 교수 / 대구 동산병원 호흡기내과
"약국에 가시면 인증을 받은,
황사를 필터할 수 있는 마스크를 착용하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호흡기 말고 얼굴이나 손,
발에도 황사가 묻을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올 봄에도 몇차례 황사가 찾아올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는데요.
봄의 불청객인 황사!
미리미리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SUB TITLE '이건 이렇습니다'--------
카드 결제 후 택시에 물건을 놓고 내렸을 때
택시기사의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최영탁님께서 올려주셨는데요,
하지만 대구의 경우에는 카드결제 단말기
사업자가 다르기 때문에 밴드에 올라온
이 번호가 아닌, 다른 번호를 이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INT▶
신용우 / 대구시청 택시운영과 주무관
"대구같은 경우에는
카드 번호를 가지고 1577-8058로 연락을
하시면 되고요. 현금으로 결제를 할 때는
현금영수증을 반드시 받아놔야 나중에 택시
기사분의 연락처를 알 수 있습니다."
-----------SUB TITLE '특종 M밴'------------
'주차 사고 뒤 뺑소니' 현장이 그대로 담긴
영상이 M밴에 올라왔습니다.
검은색 차량이 후진을 하면서 주차돼 있던
차량과 접촉 사고를 내고는
차의 파손 정도를 확인해보더니
그냥 자리를 떠나버립니다.
만약 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달아나는
'주차 뺑소니'는 물적 피해가 발생한 경우,
100만원이상 1500만원 이하의 벌금과 함께
벌점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르고 지나쳐버린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영상으로 봐서는 알고도 달아난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변에 목격자분들도 있는 만큼
스스로 자수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SUB TITLE '미니여론조사'---------
얼마전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이어
곧 신임 장관 후보자들의
인사청문회가 또 열릴 예정인데요,
대구시민들은 인사청문회에 어떤 인식을
갖고 있을까요?
M밴 회원들을 상대로 조사해봤습니다.
일단 인준이 아닌 그저 당리당락을 위한
여야의 싸움이다 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후보자의 비전과 자질을 검증할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또 대통령 인사권에 대한 국회의 견제수단이다,
아무 의미없는 정치적 쇼에 불과하며
과거에만 집착하는 네거티브의 결정판이다라는
의견은 소수의 분들이 선택해주셨네요.
지금까지 모바일 M밴 정미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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