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을 연장하는
허가는 났지만 실제 가동까지는
주민 보상 등 난재가 많습니다.
한수원은 월성1호기 재가동에 앞서
45일 동안 계획예방정비를 실시해야 하는데,
국민적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보다 엄격한 안전검사를 실시할 경우
상당한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원전으로 재산과 건강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이 집단 이주를 요구하는 마당에
한수원이 원전 인근 3개면 주민들과
보상 협의를 시작할 수 있을지
부정적인 견해가 우세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