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6시쯤
경주시 양북면 기림사에서 포항 오천 방향의
국도14호 도로상에서 46살 정 모씨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자살이나 실족사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등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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