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오는 2017년까지
삼국유사 목판 복각사업을 완료하기로 하고
오늘 이 사업을 추진할 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삼국유사 목판 복각사업은
조선 초기와 중기 판본 그리고 이를 집대성한
경상북도 교정본을 각각 1세트씩 판각해
인출 보급하는 것으로 30억원이 투입됩니다.
경상북도는 목판 추진과정을 공개하고
삼국유사의 야사와 설화를 스토리텔링화해
각종 소프트웨어 사업과 연계한 문화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