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대구 9백12호, 경북 천7백7호로, 지난해 1월보다
각각 17.7%와 32.6%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착공 실적은 대구가 107.2%,
경북은 55.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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