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주의보가 어젯밤 해제되고
낮부터 황사농도가 많이 낮아졌습니다.
오후 4시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대구가 세제곱미터당 60~70 마이크로그램,
울진은 108, 안동은 80으로
황사주의보 기준인 400 마이크로그램보다
많이 떨어졌지만 여전히 나쁨 수준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1.6도, 구미 10.5,
포항 11.3, 안동 9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내일도 옅은 황사가 영향을 미쳐
대기질은 좋지 않겠고,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2도,
낮 최고기온은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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