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엑스코에서는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열렸는데요.
자 그런데 행사에 참가한 내빈이 대구시측
관계자들 뿐이어서 세계 물포럼이 대구경북
공동 행사가 맞는지 의아함을 자아냈다지
뭡니까?
진용환 대구시 세계물포럼 지원단장..
"원래는 대구경북이 같이 하기로 했는데 행사때 경주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들을 아직까지
경북에서 못 구해서 부득이하게 대구지역만
하게 됐습니다." 이러면서 반쪽행사가 된 이유를 설명했어요.
네---,
많은 손님 불러놓고
반쪽짜리 행사로 그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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