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0시 6분쯤
울진군 후포면 금음리 7번 국도 분기점에서
26살 황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로 전신주를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26살 정 모씨가 숨지고
황씨도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한 쪽 방향으로만 주행이 가능한
진입용 도로에서 황씨가 역주행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황씨의 음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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