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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민간 주도 '관광두레' 사업 추진

한기민 기자 입력 2015-02-20 06:24:35 조회수 1

울진군은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 주도로 7개 관광두레 육성조직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오산리의 어부 체험상품과
굴구지 마을의 4계절 체험,
소광리의 금강송향기 족욕체험,
구산리의 국민여가 캠핑장을 비롯해
로컬푸드 추진위원회와 기념품사업단 등입니다.

관광두레는 주민이 숙박과 여행 알선 등의
관광사업체를 창업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울진군은 지난해 문화관광부의 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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