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 9시 45분 방송될 시사톡톡 시간에는
'우리시대의 아버지'를 주제로 한 토론이
70분 동안 방송됩니다.
설명절 연휴를 마련해 준비한 이번 토론에서
패널들은 현대사의 거대한 흐름속에서
질곡의 세월을 살아온 과거의 '아버지'나
가족 내 위상이 위축된 지금의 '아버지' 모두 가족과 공동체를 보호하려는 본능과
의무감으로 살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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