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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 오늘 성묘길에 오르거나
일찌감치 가정이나 일터로 돌아가는 차량들로
고속도로가 하루 종일 몸살을 앓았습니다.
지금은 좀 풀렸는지
한국도로공사 연결해 알아봅니다.
심영은 리포터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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