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대구시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천 180건이었던 신청건수가
지난 해에는 2천 870여건으로 6년만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이 기간에 신청한 민원인은 만 천 800여명으로
5천만 27만여 제곱미터의 조상 땅을
되찾았습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신분증을 갖고
시군구청 민원실을 방문하면 무료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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