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 2월 18일 발생한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 화재 참사
12주년을 맞아 추념행사가 그랜드호텔에서
열립니다.
오늘 추념행사에는 사고 발생이후 처음으로
피해자 대표 단체가 한 자리에 모이고
대구시장으로서 최초로 권영진 시장도
참석해 고인들의 넋과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사고의 참 뜻도 기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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