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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전기매트화상 의사 입건

이호영 기자 입력 2015-02-17 11:25:59 조회수 1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은 오늘
신생아 2명을 전기매트 위에 방치해
중화상을 입힌 혐의로 모 산부인과 병원
의사 43살 A씨와 간호사 47살 B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9월 초 생후 1-2일 된 남녀 신생아
2명을 전기매트 위에 장시간 방치해
등을 포함한 신체 20-30%에 2-3도의
중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큐베이터가 고장이 나
전기메트를 깔고 인큐베이트를 사용해오다
이같은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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