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영천 경마공원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해 저정했던 영천시 금호읍 성천·대미리,
청통면 대평리 일원 4.5제곱킬로미에 대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을
내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부동산 투기와 지가상승 우려가
없는 것으로 판단돼
허가구역 지정 만료와 동시에 해제했습니다.
영천 경마공원조성사업지구는
터매입이 80% 이상 끝났고,
나머지는 수용절차를 거쳐 사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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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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