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구제역 확산에 따라 폐쇄했던
도내 14개 가축시장 가운데 4곳을
임시 개장했습니다.
구미 가축시장은 지난 2일에 이어 오는 17일, 문경은 지난 8일에 이어 오늘 임시 개장합니다.
영천과 예천 가축시장은
어제 임시로 문을 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설 연휴 뒤
구제역 상황을 봐가며
임시 개장을 이어갈지 다시 휴장할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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