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는
설 연휴가 끝나는 23일까지
설 연휴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해
특별 근무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 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심야 순찰활동 등 24시간
화재감시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또 터미널과 철도역사 주변에 119 구급차량을
배치하고, 당직병원과 약국 안내 등
생활안전 민원서비스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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