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2009년부터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의료 취약지에서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산부인과'가
500회 진료를 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동안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만 천 4백여 명의
임산부를 진료했고, 이같은 진료를 통해
태어난 신생아는 2천 6백여 명입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도 5억 5천만원을 투입해
이동진료 버스와 초음파진단기, 심전도기 등의
장비를 교체하고 지속적인 이용자 사후관리로
서비스 질을 높혀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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