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상북도의 취업자수가
지난 2천13년 2월 이후 23개월 만에
최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경북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취업자수는 133만5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4천명이 감소했으며,
지난 2천13년 2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은 전기 운수 통신 금융업에서 만6천명이 증가했지만, 농림어업과 건설업에서 2만6천명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