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이나 편의점에 위장 취업해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대구 동구의 한 PC방에
위장 취업해 금고에 있던 현금 9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전국의 PC방과 편의점에서
모두 16차례, 천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서울에서 추가 범행을 하려던 김씨를
추격 끝에 검거해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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