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내던 여성이 그만 만나자고 하자
흉기로 살해한 60대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20분 쯤
경산시에 있는 한 다방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49살 A여인이 "그만 만나자"고 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60살 B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씨는 피해자를 찌른 뒤
근처 파출소로 직접 찾아가 자수했는데
경찰은 B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동기를
수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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