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공공기관 3곳, 용역 임금 지침 위반

김건엽 기자 입력 2015-02-09 11:39:39 조회수 1

상주시와 안동대,안동시설관리공단 등
경북지역 공공기관 3곳이
용역 근로자를 위한 임금 관련 지침을
어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기관은 '최저임금'이 아닌
'시중 노임단가'를 적용해 임금을 지급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정의당 서기호 의원은 이들 3개 기관에
지침 이행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해
올해부터 적용하거나 내년부터 예산에
반영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