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지천 구간 4차 순환도로 공사를 두고
환경단체들이 달성습지 훼손을 우려하며
수 백종의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노선을 변경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대구환경운동연합 임성무 운영위원,
"현재 계획된 노선에다가 3미터 짜리 방음벽을
2킬로미터나 만들어 버린다면 달성습지와 인간의 공간이 완전히 단절되는 장벽이 될겁니다." 라며 인간과 자연이 하나되는 쪽으로 노선을
바꿔 줄것을 간곡하게 바란다고 했어요.
네---
맹꽁이의 울음 소리, 철새들의 아름다운 군무가
담당 공무원들에게는 보이지도 들리지 않는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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