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화배우 김부선씨가
아파트 난방비 의혹을 제기한 뒤부터
난방비에 대한 민원이 크게 늘고 있고
실제 대구에서 계량기 고장 등의 문제로
난방비가 0원인 아파트가
수 백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고해요.
아파트사랑시민연대 신기락 사무처장,
"고장난 계량기를 방치해 엉뚱한 관리비를
내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을 뿐입니다. 평소 관리비 고지서를
꼼꼼히 따져보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관리사무소에 문제를 제기해야합니다." 라며
관심을 가지는 만큼 투명해진다고 얘기했어요.
네~~
한 연예인의 용기있는 폭로가
우리 아파트 문화를 바꾸고 있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