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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M밴입니다.
고동관님이 신기한 마술 비디오 영상을
올려주셨습니다.
새 모양의 종이를 손가락으로 '툭' 치자
실제 살아있는 새가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 없수 없는 이 영상!
잠시 함께 보시죠.
미국에서 '잭킹'으로 불리는 이 남성은
이 마술같은 영상으로 큰 엄청난 인기를
얻고있다고 하는데요.
알고보니 이 영상은 마술이 아니라
CG를 이용한 영상 편집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SUB TITLE '이건 이렇습니다'----------
도메인만 알고 있어도 스미싱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다!
박동희님이 스미싱 피해 사례와 함께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주로 스미싱 문자에서 자주 등장하는 사이트는
바로 검찰청 같은
국가 기관을 사칭한 홈페이지인데요,
홈페이지 화면은 똑같지만 자세히 보면
인터넷 주소가 go.kr이 아닌 com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터넷 주소, 즉 도메인은 보시는 것 처럼
보통 뒤에 국가와 단체의 성격을
이렇게 표시하는데요,
도메인 이름 관리준칙을 보면
검찰청, 국세청 같은 정부 기관외에는
go.kr로 등록 할 수 없다고 하니까요
링크를 클릭하기 전에는 꼭 확인해 보는 게
좋겠네요.
------------SUB TITLE '특종 M밴'------------
사회복지시설 주변에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하는 얌체족이 늘고 있다며
M밴에 제보를 해주셨습니다.
(su)이곳은 남구 봉덕동에 있는
한 사회복지시설 앞인데요. 평소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쓰레기를 자주 버리기 때문에
이렇게 안내문까지 붙여놓은 상태입니다
◀INT▶ 도현욱 /
대구아동복지센터 사무국장
"쓰레기를 어두운 밤중에 까만 비닐 봉투에
넣어서 휙 던지고, 살며시 넣어놓고 가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쓰레기 봉투도 많이 쓰게
되니까 아깝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저희 아이들한테 쓸 돈도 부족합니다. "
사회복지시설이라도 정부에서 쓰레기봉투가
넉넉하게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비용이 부담될 수 밖에 없는데요
얌체족들 때문에 복지시설의 예산이
엉뚱하게 쓰여서는 안되겠죠?
---------SUB TITLE '미니여론조사'----------
최근 최대 이슈로 떠오른 증세와 복지 논란,
m밴 회원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일단 가장 많은 분들이 무조건적 복지가 아닌
선택적 복지를 해야하고, 이를 위한 증세는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갖고 계셨는데요.
하지만 복지를 위한 증세는 하지 않겠다는
정부 약속을 지켜야 한다,
증세가 목적이 아닌 안정적인 세원확보를 위한 세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뒤를 이었고
최소한의 복지와 최소한의 세금 정책,
증세 없는 복지는 불가능하니까 복지를 위해
증세를 해야한다는 의견은
소수의 분들이 선택해주셨습니다.
여,야 정치권 특히 여당 내에서도
서로 다른 의견이 나오고 있는 복지와 세금정책
앞으로 어떻게 결론이 날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모바일M밴 정미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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