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광주시의 아파트 옹벽 붕괴사고를
계기로 해빙기 옹벽 긴급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13일까지 이어지는 긴급 안전점검에는
민간 전문가들이 함께 참가해
높이 5미터 길이 20미터 이상 옹벽 75개의
안전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점검 결과 긴급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장기적으로 정밀 안전 진단을 벌여
보수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또 하천과 저수지, 노후주택 등
해빙기 재난 취약 시설 전반을
오는 15일부터 45일간 집중 점검을 벌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