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신청사를 도청 이전터에 지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대구시의회 최광교 의원은
"대구시청이 본관을 포함해 4곳으로 청사가
분산돼 민원인들의 불편이 큰데다
직원들의 업무 효율도 떨어지고
특히 유지 관리 비용만 해마다 44억원 이상이
든다"면서 도청 이전터에
대구 시청사를 조속히 지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광교 의원은 또
"지금까지 조성된 청사건립기금 670억원과
민간 건물 임대료, 청사 관리료를 합하면
당장 신청사를 건립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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