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3일까지
서문시장 등 주요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 활동에
나섭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화재가 났을 때 소방차나 구급차의 진입을 막는 장애물들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소화전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실제 화재에 대비한 출동 훈련의 횟수를
늘이고 상인들과의 합동 훈련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서문시장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2007년,
2012년 계속해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수백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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