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세계 물포럼에 참가하는
대구시 자원봉사자 선발이 끝났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 10월부터 두 달동안
자원봉사자 신청을 받은 결과 659명이 신청해
모집인원 대비 177%의 신청률을 보여
당초 정원보다 많은 454명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절반이 넘는 62%를 기록해
가장 많이 신청했고 60대 이상도 80명,12%나
됐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23일 엑스코에서
발대식을 갖고 소양교육을 받은 뒤
안내와 숙박 등 14개 분야에 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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