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고소득 작목인 천마의
대량 생산 기술을 농가에 본격 이전합니다.
도 농업기술원은 천마 비가림 하우스 재배와
참나무 어린나무를 이용한 재배법은 물론
연작장해를 줄이는 기술 등을
내년까지 농가에 이전할 계획입니다.
천마는 재배법이 어려워
농가마다 생산량과 소득차이가 큰 작물로
기술이 이전되면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경북의 천마 재배면적은 전국의 10%인 10ha로
예천과 김천,상주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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