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청년 창업 CEO들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기 위해 대구역 네거리에
'경북 청년 CEO 몰'을 개설합니다.
오는 4월 문을 여는 이 몰에는
전시·판매 공간과 카페, 강연장 등이 설치돼
도내 청년 CEO들이 창업해 만든 제품을
판매합니다.
경상북도는 이 시설을
사단법인 경북청년CEO협회가 운영하도록
위탁할 예정입니다.
협회는 경북 청년 CEO 과정을 수료한
80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출범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