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료원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40대 병원장이 어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자, 병원 안팎에서
경험부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요..
신창규 신임 대구의료원장
"지금까지 대구의료원장에는 말년 공직자나
퇴직 병원장이 왔습니다. 그런데 정부 평가에서
전국 꼴찌를 받았습니다. 저는 권위가 아닌
실천으로 보여 주겠습니다." 하면서 경험보다는 의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보였어요.
40대면 적은 나이도 아닌데,
대구경북에서는 '얼라' 취급받는 게
당연시 되고 있으니
하하하 어쩝니까요?
결과로 보여주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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