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다가오는 3월부터
소수서원과 부석사, 무섬마을에
'느린 우체통'을 설치합니다.
'느린 우체통'은 우체통에
본인이나 가족에게 사연을 적은 엽서를 넣으면
6개월에서 12개월이 지난 후
수신자에게 전달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영주시는 경북우정청과 영주우체국으로부터
우체통 3개와 엽서 1,500장을 기증받아
관광지 3곳에 설치해
1년간 시범 운영한 뒤 호응도에 따라
확대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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