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진·영덕 등 경북과 강원도의
붉은 대게 어획량이 2천 6백여 톤으로
한달 전에 비해서 21%,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48%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총허용 어획량제 대상인 붉은 대게의
지난해 전체 어획량은 3만 7천여 톤으로
할당량의 99%를 채웠고,
지난달 평균 입찰단가는 1킬로그램에
만 5천 950원으로 한달 전에 비해
50%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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