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사고에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는 시민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객은
17만 6천여 명으로 전년도 14만 천여 명보다
약 25% 늘었습니다.
어린이가 7만 50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인 5만 천여명,
청소년 만 천여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청소년과 성인 방문객은 세월호 참사와
의정부 화재 등의 대형사고 이후
많이 증가한 추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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