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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국 곳곳에 들어서고 있는데,
포항에도 포스코가 주도하는 민간자율형 센터가 오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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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곡동의 포스텍 융합연구동 5층.
전국 최초의 민간자율형 창조경제 혁신센터로,
오늘 입주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강덕 포항시장과 김용민 포스텍 총장,
포스코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히 철강과 금속, 에너지 등의 분야에
창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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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앞으로 혁신센터는 벤처 기업을 위한
회의 공간과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특히 포항 센터는 포스텍의 기술력과
포스코의 산업 노하우를 접목시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자치단체가 아닌 민간 대기업이 이처럼
적극 나서는 것은 전국 17개 창조경제
혁신센터 가운데 이곳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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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수/포항 창조경제혁신센터장
한편 스티브 잡스 같은 창조적인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포스텍의 연구시설,
C5 융합연구동도 오늘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mbc뉴스 장미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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